소개글

총 22 건

소개
  1. 경주양동마을 안내도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710_9.jpg
     

  2. 송첨(松檐) 서백당(書白堂)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경주 손씨 전통가옥 건물
    안골 중심지에 자리잡은 규모와 격식을 갖춘 대가옥으로 이 마을의 입향조라 불리는 양민공(襄敏公) 손소(孫昭)공이 성종 15년(1454년)에 지은 월성(月城) 손씨(孫氏)의 종가이다. 송첨(松檐) 또는 서백당(書白堂)이라 부르며, 서백당(書白堂)은 하루에 참을 인(忍)자를 백번 쓴다는 뜻이며 근래에 와서 굳어진 당호(堂號)이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663_73.jpg
     
  3. 관가정(觀稼亭)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경주 손씨 전통가옥 건물
    청백리로서 조선 성종(1469-1494)~중종(1506-1529)때 우재 손중돈(1463-1529) 선생이 손소공으로부터 분가하여 살던 집이다. 격식을 갖추어 간결하게 지은 우수한 주택건축이며 한 눈에 들어오는 형산강과 경주를 품어 안는 경관이 일품이다. 관가정(觀稼亭)이란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보듯이 자손들이 커가는 모습을 본다는 뜻이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614_4.jpg
     
  4. 수운정(水蕓亭)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경주 손씨 전통가옥 건물
    조선 선조 15년(1582년)경에 우재(愚齋) 손중돈(孫仲暾)공의 증손인 청허재(晴虛齋) 손엽(孫曄)공이 건립한 정자인데 “물과 같이 맑고 구름같이 허무하다.”는 수청운허(水淸蕓虛)의 뜻을 따서 수운정(水蕓亭)이라 했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564_7.jpg
     


  5. 낙선당(樂善堂)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경주 손씨 전통가옥 건물
    손중돈 선생의 아우되는 손숙돈(孫叔暾)공이 분가한 집으로 지금은 낙선당(樂善堂) 손종로(孫宗老)공의 파주손댁이며, 당시 양반 부잣집의 전형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507_57.jpg
     
  6. 안락정(安樂亭)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경주 손씨 전통가옥 건물
    양동마을의 양대 성씨(姓氏)인 손씨와 이씨는 각기 자문(自問)의 서당을 보유하고 있는데, 안락정은 조선 정조 4년(1780)에 건립된 손씨 문중의 서당(書堂)이다. 이씨 문중의 서당인 강학당(講學塘)과 쌍벽을 이루며 마을 어귀인 양동초등학교 맞은편 언덕 위 산기슭에 있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454_58.jpg
     
  7. 정충비각(旌忠碑閣)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경주 손씨 전통가옥 건물
    조선시대 문신 손종로(孫宗老)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왕이 명령을 내려 세운 비각이다. 비각 안에 세워져 있는 비의 비문은 대사헌을 지낸 양한당 이정규(李鼎揆)가 지었고 글씨는 정충필(鄭忠弼)이 썼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394_55.jpg
     
  8. 무첨당(無忝堂) - 여강(여주) 이씨 종택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여강(여주) 이씨 전통가옥 건물
    회재 이언적 선생의 부친인 이번(李番)공이 살던 집으로 1460경에 지은 여주(驪州)(혹은 여강(驪江)) 이씨(李氏)의 종가집인데, 별당의 기능을 중요시한 간결하고 세련된 솜씨의 주택이다. 양동마을 여주(여강) 이씨의 여러 분파를 대표하는 무첨당은 종택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 무첨당은 외부 손님을 접대하고 불천위 제라를 모시는 등의 문중의 크고 작은 일을 치르로 문중 사람의 화친을 도모하는 씨족 공동체의 상징적 공간이다. 제청에 걸려 있는 "좌해금서(左海琴書)" "영남에서 선비가 살 만한 곳"이라는 뜻으로,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이 집권하기 전에 이곳에 들러 대쪽으로 쓴 글씨라고 한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312_08.jpg
     
  9. 향단(香壇)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여강(여주) 이씨 전통가옥 건물
    마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려한 지붕구조를 가진 아름다운 건물로 회재 이언적(晦齎 李彦迪, 1491-553) 선생이 1543년경에 경상감사로 부임할 때 중종 임금이 그의 모친의 병환을 돌볼수 있도록 배려해서 지어 준 집이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259_08.jpg
     
  10. 수졸당(守拙堂)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5-11-18

    여강(여주) 이씨 전통가옥 건물
    사당이 있는 큰 집 중 하나로 회재 이언적 선생의 넷째 손자 수졸당 이의잠 선생이 세웠으며 그의 호를 따서 "수졸당"이라 한다. 조선 광해군 8년(1616년)에 지었으며 영조 20년(1744년)쯤에 6대손 대사헌 양한당 이정규(1735년~1810년_ 선생이 사랑채를 늘려 지었다고 한다. 서백당과 낙선당 건너편 산줄기 중턱에 있으며 일잔적인 튼 ㅁ자 모양 평면 구조이다.
     

    e4d582cae60f159ec708309fab3d6b94_1763419184_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