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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 대한불교천태종 종단문장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16

    세 개의 청색 원을 포개어 놓은 위에 황색 금강저(金剛杵)를 상하로 세워 놓은 것이 천태종의 상징물인 종기(宗旗)입니다.
    지관수행을 통하여 모든 법[諸法]이 현실에 있는 그대로 실상(實相)이며 중도(中道)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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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개의 청색 원을 포개어 놓은 위에 황색 금강저(金剛杵: vajra)를 상하로 세워 놓은 것이 천태종의 상징물인 종기(宗旗)입니다. 금강저 가운데 그 양 끝을 한 가지로 만든 것을 독고(獨鈷), 세 가지로 만든 것을 삼고(三鈷), 다섯 가지로 만든 것을 오고(五鈷)라고 합니다.

    인도에서는 저(杵)를 무기로 사용하였는데, 불교에서 금강저는 번뇌를 무찌르는 보리심(菩提心)을 상징하게 되었으므로 불법을 수호하는 금강역사(金剛力士)가 지니고 있습니다.

    중앙, 가운데를 나타내는 황색의 금강저는 부처님의 지혜가 중도(中道)임을 상징합니다.

    금강저의 세워진 모양은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하는 대승보살의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의 정신을 의미합니다.

    동쪽을 나타내는 청색은 무궁한 번영을 뜻하는 동시에 동방에 있는 우리나라를 의미합니다.

    푸른 원이 세 개가 있는 것은 우주만법이 각각 공(空), 가(假), 중(中), 삼제의 진리를 갖추고 있음을 뜻합니다. 세 개의 원이 함께 포개어져 있는 것은 삼제의 진리가 서로 원융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空), 가(假), 중(中)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데, 세 가지 진리는 서로 독립(獨立)되어 존재하지 않고 서로 원융(圓融)합니다. 한 가지 진리 가운데 나머지 두 개의 진리가 모두 갖추어져 있는 것을 삼제원융(三諦圓融)이라 합니다.

    또한 이 이치를 한 마음으로 관하는 것을 일심삼관(一心三觀)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곧 천태종의 주요한 수행법인 지관수행입니다. 지관수행을 통하여 모든 법[諸法]이 현실에 있는 그대로 실상(實相)이며 중도(中道)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수행을 통하여 법화경에서 설하신 바와 같이 우리 모두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체득해야 합니다.

    중도(中道)의 진리는 '삼라만상의 모든 것이 공(空)이다' 또는 '삼라만상의 모든 것이 거짓된 것이다'는 극단적인 두 견해를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에 머무르지 않고 집착을 떠나면, 이것이 곧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내용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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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한불교천태종 3대(현) 도용대종사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16

    김도용 대종사는 천태종의 제3대 종정예하이십니다.
    1977년 2월, 34세에 남대충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하신 이후부터 지금까지 바닥에 눕지 않고 앉아서 좌선하는 장좌불와(長坐不臥)의 수행을 일관하고 계십니다.
    김도용 대종사는 천태종의 제3대 종정예하이십니다.

    도용대종사의 속명은 영춘(永春)이시며, 법명은 도용(道勇)이십니다.
    1943년 10월 1일 경북 울진군 평해면 금음동에서 태어나셨습니다.

    1977년 2월, 34세에 남대충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하신 이후부터 지금까지 바닥에 눕지 않고 앉아서 좌선하는 장좌불와(長坐不臥)의 수행을 일관하고 계십니다.

    대충 대종사께서는 도용 대종사께 농장일을 맡기셨습니다. 도용 대종사는 1만여 평의 농장을 착실하게 관리하고 소를 보살피며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고된 농장일이 끝난 후에도 이른 새벽까지 밤새워 용맹정진 하셨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행하신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대중과 격리된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대종사의 높은 수행을 알아차리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1993년 남대충 대종사님이 열반하시고, 줄곧 목장에서 소를 키우시던 도용스님이 그해 12월 22일에 만장일치로 천태종 제3대 종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이는 생활과 불교가 둘이 아니요, 일터가 곧 보리심(菩提心)을 심고 가꾸는 복전(福田)이라는 상월원각대조사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증명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도용 종정 예하는 수행자들에게 있어서 존경의 대상이자, 제일가는 스승님 이십니다. 종정예하께서는 상월 대조사님과 대충대종사님의 유지를 받들어 종단의 중요한 일에 대하여 조언하시고, 제자들과 신도들이 수행의 본분을 잃지 않도록 깨우침을 주십니다. 또한 구인사에 계시면서 매일 신도들을 친견하여 가르침을 주십니다.

    김도용 종정예하는 천태종단의 최고 어른으로서, 천태종의 현재를 이끌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시는 큰 스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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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한불교천태종 2대 대충대종사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16

    대종사님께서는 천태종의 비약적인 발전과 중생교화에 힘쓰신 한국 불교의 큰 선지식이십니다.
    천태종을 중창하고 근대 한국불교의 기틀을 마련하신 상월원각대조사님을 이어 남대충(南大忠) 대종사가 대한불교 천태종의 제2대 종정스님이 되셨습니다.
    대종사님께서는 천태종의 비약적인 발전과 중생교화에 힘쓰신 한국 불교의 큰 선지식이십니다.

    대종사님께서는 1925년 음력 12월 5일, 소백산 구봉팔문(九峰八門) 아래 여의생 마을에서 영양 남씨 가문의 ‘남명진’ 거사님과 모친 ‘안동 김씨’ 사이에서 독자로 탄생하셨습니다. 속명은 익순(益淳)이고, 법명은 대충(大忠)이십니다.

    21세에 상월원각대조사님을 은사로 모시고 소백산 구인사에서 출가하셨습니다. 남대충 대종사님께서는 대조사님의 가르침을 가장 충실히 받들던 상수제자 셨습니다. 또한 스승을 지성으로 공경하고 시봉하며 한결같은 구도심으로 수행하던 제자들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성품이 온화하고, 계행이 엄정하며, 덕행이 돈독하여 일찍부터 여러 도반의 기대와 촉망이 있었던 대종사는 특히 수행정신이 투철하여 항상 불철주야로 정진하였습니다.

    1960년 36세가 되던 해, 몸과 마음을 다해 꾸준히 수행하신 끝에 상월원각대조사 님으로부터 깨달음을 이루셨다는 인증을 받으셨습니다. 또한 1967년 동안거 때에 대중회상에서 법문답을 하던 중 대조사님께서 그 깨달은 바를 인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상월 대조사의 법제자로서 종단의 새 지도자가 되기에 조금도 모자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후 1974년 7월 2일, 상월원각대조사님의 법통을 이어받아 대한불교 천태종 제2대 종정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상월 대조사님의 열반으로 천태종도 모두가 슬픔과 실의에 빠진 상태에서 중대한 직책을 승계하신 대충대종사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고의 정신과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셨습니다.

    대충대종사님께서는 스스로에게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수행을 놓지 않는 엄격함을, 중생에게는 작은 어려움과 고통이라도 나누고자하는 너그러움을 모두 갖추셨던 분입니다. 끝없는 자비심으로 모든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하셨던 대충대종사는 상월원각 대조사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업을 충실히 계승하셨습니다.

    구인사의 중창불사를 비롯하여, 부산 삼광사, 대구 대성사, 마산 삼학사, 청주 명장사, 울산 정광사, 춘천 삼운사, 제주 문강사, 송탄 송덕사 등 전국 시․군 지역 70여 사찰이 모두 대충대종사의 지도 아래 건립되었습니다. 국가에서도 한국불교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신 대충대종사님의 공로와 고귀한 위의를 인정하여, 1980년 4월과 1987년 11월에 공로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천태종의 눈부신 교세발전을 이룩하시고, 중생제도에 진력하시던 2대 종정 남대충대종사께서는 1993년 9월 3일 세수 69세, 법랍 48세로 열반에 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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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한불교천태종 초대 상월원각대조사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16

    상월원각 대조사님의 법명(法名)은 상월(上月), 법호(法號)는 원각(圓覺)이십니다.
    1911년 음력 11월 28일 강원도 삼척군 노곡면 상마읍리 봉촌마을에서 밀양 박씨가문 밀성대군의 후예로 태어나셨습니다.
    상월원각 대조사님의 법명(法名)은 상월(上月), 법호(法號)는 원각(圓覺)이십니다. 1911년 음력 11월 28일 강원도 삼척군 노곡면 상마읍리 봉촌마을에서 밀양 박씨가문 밀성대군의 후예로 태어나셨습니다. 속명이 준동(準東)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총명함과 진지함을 지녔던 대조사님께서는 인연의 도래와 함께 큰 뜻을 품으시고 15세가 되던 봄에 출가를 결심하시게 됩니다. 출가 이후 국내외의 여러 사원을 방문하고 용맹정진 하시던 중에 관세음보살을 친견하시고, 그 자리에 구인사를 창립하셨습니다.

    구인사를 세우고 여러 제자들과 수행하시던 1951년 음력 12월 28일, 마침내 대조사는 큰 깨달음을 얻으십니다. 대도(大道)를 이루신 이후, 대조사님은 수많은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이는 오랜 세월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되었지만 결국은 새로운 불교운동의 일환으로서 귀결되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불교운동의 목적은 수많은 중생들을 교화하고 구제하는 것으로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의 보살 정신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오래전 중국의 천태지자대사께서 천태법화의 일승(一乘)의 진리를 천명하셨듯이, 고려의 의천 대각국사께서 수많은 종파를 원만히 통합하셨듯이, 상월원각대조사님께서도 삼대지표를 통해 중생구제를 실현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역사 속에서 이어진 오랜 사명을 다시금 되살려 고귀하고 참다운 정신을 계승하도록 천태종을 중창하셨습니다. 대한불교 천태종의 중창은 종파를 넘어 한국 불교사의 한 획을 그은 중대한 사건입니다. 오래도록 단절되어 왔던 한국 천태종의 전통을 이은 대한불교 천태종은 대조사님의 지도 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천태의 사상과 역사, 신앙 수행에 적절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후, 상월원각대조사님은 애국불교, 생활불교, 대중불교의 새로운 불교운동을 전개하셨습니다. 천태종의 삼대지표는 대조사님이 추구하신 불교의 모습과 정신을 담아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대조사는 삼대지표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한국의 전통 문화를 계승하는 생활법도와 현대 생활과 조화를 이루는 계율을 확립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역사성을 바탕으로 종단의 지표와 강령을 제정하고, 불교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핵심으로 하는 종헌을 선포하셨습니다. 중생교화를 위해 천태종을 이 땅에 다시 꽃피우신 상월원각대조사님은 1974년 음력 4월 27일 열반에 드셨지만, 대조사님은 자비롭고 거룩한 스승으로서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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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16

    천태종의 행정을 주관하고 있는 곳이 바로 총본산 구인사에 있는 총무원입니다.
    총무원은 총무원장을 중심으로 산하의 6부 1실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총무원 산하의 6부 1실은 총무부, 교무부, 교육부, 재무부, 사회부, 규정부, 기획실 입니다.

    총무부
    종단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계획하고 집행하는 부서로 총무국, 인사국과 시설국을 두고 있습니다. 총무국은 종헌 종법 시행에 따른 행정이나 불사 등을 집행하고 관할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업무로 삼고 있습니다. 그밖에 종단을 대표하여 공무 행정과 도서 출판, 그리고 종단홍보를 관장하며 종단과 관계된 건축 및 토목 불사 설계 및 허가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사국의 주된업무는 인사발령입니다. 종단의 발전을 위해서는 부족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발령하여 업무분담을 시키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인사국에서는 가장 중요한 종단 인사인 주지 발령권, 신도회장과 각 지역의 신도회 간부, 그밖에 종단 인사에 대한 임명과 종도 전체의 상벌에 관한 사항을 통괄합니다. 시설국은 종단 사찰 건물의 신축, 개축, 보수및 시공에 관한 업무와 사찰 조경 및 단청에 관한 업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교무부
    종단이 교세를 신장하는데 교무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그 역할도 점차 증대되고 있습니다. 교무부는 종도들과 일반 대중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널리 가르치고 전파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산하에 교무국과 의전국, 포교국을 두고 있습니다. 의전국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법요의식을 담당하고 의전을 담당하는 스님의 교육과 관리입니다. 이와 함께 거사부전의 교육 및 지도 감독과 본산 법당 관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교무부는 일선에서 신도포교를 직접 관장하는 부서라고도 할 수 있는 만큼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교육부
    종단의 교육불사를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문화와 문화재관리를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산하에 교육국과 문화예술국을 두어 업무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국은 구인사에서의 승려교육과 신도교육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으며, 종단의 종립학원인 금강학원의 제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불가의 전통적인 예절을 보급하고 교육시키는데 힘쓰고 있으며, 부설기관인 천태불교문화연구원을 통해 불교의 교리 및 학술연구도 전담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국은 종단의 불교문화와 예술을 발굴, 전파하는 책임을 지고 있으며,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천태예술제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교천태중앙박물관을 통해 종단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무부
    종단의 재정을 총괄하는 부서로 종단이 발전하는데 밑바탕을 이루고 있으며, 산하에 재정국, 회계국과 제등국을 두고있습니다. 재정국은 종단재산의 관리와 재정 관리, 예산 결산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고 있으며, 회계국은 수입과 지출에 대한 모든 사항을 관리하며, 보관되고 있는 재정을 통괄하고, 종단이 사용하는 물품을 구입하고 소비하는 전반적인 사항을 검사 관리 하고 있습니다. 제등국은 부처님오신날이나 상월원각대조사 탄신일 등 종단의 큰 행사를 장엄하는 봉축등을 제작, 설치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사회부

    종단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부서로 산하에 사회국과 섭외국, 영농국이 있습니다. 사회국은 사회복지 사업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으며 종단과 구인사 대중의 보건과 위생, 소방, 승려의 복지 및 노후대책을 차질없이 시행하는 업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섭외국은 종단의 국제관계에 대한 업무와 시국과 관련된 대외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한편 영농국은 우리 종단에만 있는 독특한 부서로 영농에 관한 사업과 축산, 농장에서 일할 작업인력을 배치 관리합니다. 총본산 구인사에는 자체적인 커다란 농장을 운영 하며 사내 대중들이 소비하는 많은 주식과 부식 등을 자체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장의 운영을 통해 주경야선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점은 천태종만의 특징이 될만합니다.

    규정부
    사부대중들이 불교의 계율을 바로 지켜 종단이 청정한 계율로 수승한 승가를 이루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규정국과 지도국으로 업무분장을 하고 있습니다. 규정국은 종단의 수행 기풍을 바로 세우고, 승려와 신도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문제, 종단의 규정을 어긴 대중에 대한 징계 및 사면, 복권에 대한 문제를 심사하고, 승려 및 신도의 자격을 조사하여 이를 수행합니다. 지도국은 각 종무기관의 종무를 면밀히 관찰하여 발생할 수 있는 비리를 미리 예방하고 지도함으로써 종단 산하단체를 지도 감독함을 주임무로 하고 있습니다.

    기획실
    기획실은 기획국과 전산국의 2국을 두고 있습니다. 기획국은 종단의 연간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조정 통제 업무 등과 종 단 발전의 비전제시에 관한 사항 그리고 종단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산국은 종단 경영 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사항과 종단 사찰 경리, 회계 전산화에 관한 사항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 보 수등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