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총 53 건

소개
  1. 대흥사 신해당(信解堂)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5-11

    백설당(白雪堂) 및 정행당(正行堂)과 맞닿아 있는 건물로 재가불자들과 대중들의 요사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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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흥사 정행당(正行堂)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5-11

    백설당 옆에 있는 건물로 재가불자들과 대중들의 요사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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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흥사 정진당(精進堂)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5-11

    대흥사 남원 영역의 세심당 맞은편에 위치한 정진당입니다.
    정진당은 스님들의 요사채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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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흥사 해탈문[解脫門]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5-11

    부도밭을 지나 대흥사에 들어서면 천왕문 대신 해탈문이 나타난다.
    불교의 우주관에 따르면 수미산 정상에 제석천왕이 다스리는 도리천이 있고, 그곳에 불이문(不二門) 즉 속계를 벗어나 법계에 들어가는 해탈문이 서 있다고 한다.
    2002년에 건립된 대흥사 해탈문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로, 겹처마 맞배지붕을 올렸다. 내부에는 사자를 탄 문수동자와 코끼리를 탄 보현동자가 있으며, 현판 ‘두륜산대흥사(頭輪山大興寺)’와 ‘해탈문(解脫門)’의 글씨는 해사(海士) 김성근(金聲根, 1835~1919)이 쓴 것이다.

    외부에는 협칸 3면에 도륜(道倫) 박태석(朴泰錫)이 그린 ‘부모은중(父母恩重)’ㆍ‘염화신중(拈花神衆)’ㆍ‘점성가제도(占星家濟度)’ 등이 주제별로 장엄되어 있으며, 2002년 해탈문 건립 당시 단청과 함께 조성되었다.

    대흥사 해탈문에는 특이하게 사천왕상이 없다. 사천왕상이 없는 이유는 북으로는 영암 월출산, 남으로는 송지 달마산, 동으로는 장흥 천관산, 서로는 화산 선은산이 대흥사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풍수적으로 완벽한 형국을 취하고 있어 사천왕상이 세워져 있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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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흥사 무염지(無染池)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5-11

    초의선사가 조성한 무염지(無染池)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항상 깨끗한 곳‘ 너무나 아름다운 이름의 연못, 실용면에서는 '향로봉의 화기를 막는다'는 풍수에 근거하고 있으며 실제로 화재시 물 공급지의 역할도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무염지의 전체적인 배치는 절묘한 굴곡모양 연못과 중심에 위치하지 않은 작은 섬을 만들어 놓아 보는 위치에 따라 모양이 다르게 보이며, 특히 절에서 바라보면  마음 '심 (心)자 모양으로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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