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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 중흥사 연혁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5-22

    고려 초 중흥사 창건.
    1103년(숙종8) 2월 ‘중흥사 반자’를 조성함.
    1341년(충혜왕 복위2) 태고보우국사가 중흥사에 주석함. 이때 절 동쪽 봉우리에 자그마한 암자를 짓고는 태고암(太古庵)이라 함. 그곳에서 「태고암가(太古庵歌」를 지음.
    1344년(충혜왕 복위5) ‘지정4년명 고려청동루은향로(봉은사 청동 은입사 향완)’(보물 제321호)를 조성함.
    1346년(충목왕2) 태고보우국사가 원나라로 떠남.
    1348년(충목왕4) 중국에서 돌아온 태고보우국사가 중흥사에서 여름 안거를 보냄.
    1398년(태조7) 1월 24일 임금이 도당(都堂)에 명하여 특별히 중흥사와 억정사 두 절에 대한 전조(田租)의 공수를 면제함.
    1411(태종11) 가뭄이 극심하자 승려들을 중흥사에 모이게 하여 기우제를 지냄.
    1453년(단종1) 설잠 김시습이 과거에 응시하였다가 낙방하자 중흥사로 들어와 공부함.
    1455년(세조1) 김시습이 중흥사에서 공부하다가 세조의 왕위 찬탈 소식을 듣고 공부하던 서책을 불사르고 출가함.
    1491년(성종22) 한 노승이 실화하여 승당과 관음실, 종각이 모두 불탔고, 오로지 법당과 선당만 남음.
    1492년(성종23) 지정(地井)스님이 불사를 시작함.
    1497년(연산군3) 지정스님이 제자인 영통산 주지 경호(冏皓)스님을 불러서 일을 맡겼으며, 경호스님은 이해 겨울에 자신이 맡은 불사를 끝냄.
    1498년(연산군4) 지정스님이 또다시 속리산 주지 성륜(性倫 )스님에게 일을 맡겼으며, 성륜스님은 미장과 목공에 능한 스님들을 모아 여름 동안에 일을 끝냄. 이로써 중창불사의 모든 것을 회향함. 홍유손(洪裕孫)이 이때의 불사 과정을 정리하여 「중흥사중창기」를 지음.
    1593년(선조26) 3월 24일 왜군이 중흥사를 불태움.
    1711년(숙종38) 계파성능(桂坡聖能)스님이 중흥사 주지 및 팔도도총섭으로 부임. 북한산성 축조를 완료함
    1712년(숙종39) 4월 10일 숙종이 북한산성 및 중흥사를 방문함.
    1753년(영조29) 9월 3일 임금이 왕실에 있던 『능엄경』을 중흥사로 옮기도록 함.
    1828년(순조28) 중흥사를 중창함. 이때 신겸(信謙)이 그린 「중흥사 약사회상도」와 「중흥사 아미타회상도」를 조성하여 봉안함. 박윤묵이 이와 관련한 단문을 남김(『존재집』)
    1894년 남북한산성의 총섭제도가 폐지됨.
    1899년 홍월초 스님이 북한산 총섭으로 중흥사 주지를 역임함.
    1904년 9월 12일 화재가 발생하여 절 대부분이 소실됨.
    1906년 12월 홍월초 스님이 북한산 총섭으로 추천됨.
    1907년 6월말~7월초 중흥사를 복구하기 위한 불사가 중단됨.
    1915년 8월 29일~30일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 금서룡(今西龍 )이 중추원 소속 도변업지(道邊業志)와 동행하여 북한산성의 유물 유적을 조사함. 이때 중흥사의 상황을 정리하여 보고서에 수록함.
    2007년 불광사 회주 벽암지홍스님이 중흥사를 인수하여 복원불사를 시작함.
    2012년 4월 13일 대웅전 상량식.
    2012년 8월 대웅전과 요사채 1채가 완공되어 칠석기도와 백중기도를 봉행함.
    2012년 9월 9일 첫 일요법회를 시작함. 이후 매주 일요법회 봉행함.
    2016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템플스테이 지정사찰로 선정함.
    2016년 12월 11일 만세루 기공식.
    2017년 1월 21일 만세루 상량식.
    2018년 11월 만세루, 전륜전, 도총섭, 제2요사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