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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권택만을 기리기 위한 전각이다.
아버지 병환에 꿩고기가 특효라는 말은 듣고 찾아 나섰지만 매일 허탕만 치고 돌아왔다. 그런데 하늘에서 꿩 한 마리가 집안으로 날아들어 아버지 병환이 낫을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아버지 임종 직전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흐르는 피를 아버지 입에 흘려 넣는 단지(斷指)까지 했지만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고 한다.
비 옆에 작은 바가 또 하나 서 있다. 이 집에 불이 났는데 부인이 방안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자 이 집에서 기거하며 일을 거들어주던 여자가 부인을 구하려고 뛰어들어 그만 함께 타죽고 말았다고 한다.
그 뜻을 기려 택만의 비 옆에다 조그마한 비를 세워 두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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