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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처럼 펼쳐진 바위절벽
병암(屛巖)은 ‘병풍처럼 펼쳐진 바위 절벽’을 뜻한다. 옛날에 호랑이가 놀다가 떨어져 죽었다 하여 ‘범덤’이라 부르기도 한다. 병암을 이루고 있는 세립질 화강암에는 세로 방향으로 틈이 만들어져 있는데, 지표면에서 오랜 시간 동안 풍화와 침식을 받으면서 절리를 따라 쪼개지고 강물에 의해 깎여 지금의 아름다운 절벽으로 남게 되었다. 병암 단애와 더불어 뒤편에 자리한 범덤숲 또한 여름철에 시원하고 아름다운 경치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며, 왼쪽에는 숙종 28년(1702)에 청송부사 이문징이 창건한 병암서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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