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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지른 붉은 바위 절벽
자암(紫巖)은 붉은 바위라는 뜻으로 적벽이라고도 불린다.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성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힌다.
자암을 이루도 있는 암석은 중생대 백악기(약 1억2천만 년 전)의 퇴적암으로 수직 방향으로 암석에 생긴 틈이 많이 발달하고 있다.
암석조각이나 모래 등으로 이루어진 퇴적물들이 깊이 묻혀서 굳어진 암석을 퇴적암이라고 하는데, 이후 지각이 다시 융기(상승)하여 지하 깊은 곳의 암석이 지표면으로 올라와 우리가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자암의 암석은 지표면에서 오랜 세월 동안 풍화와 침식을 받으면서 절리를 따라 쪼개지고 강물에 의해 깎여 지금의 아름다운 절벽으로 남게 되었다.
만안 자암 단애 형성과정
1. 지표면으로 융기한 퇴적암층 위로 물이 흐른다.
2. 물이 흐르면서 계곡 아래를 깎아내 하천이 만들어진다.
3. 계속적으로 침식이 일어나 절벽이 만들어진다.
4. 절벽에 발달한 틈을 따라 암석이 떨어져 나와 지금과 같은 단애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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