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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와 천상을 가르는 침식협곡
용추 폭포(龍湫瀑布)는 용이 승천한 폭포라는 뜻이며,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과 2단 폭포 아래에는 각각 선녀탕, 구룡소라고 불리는 구혈(포트홀)이 있고, 3단 폭포 아래에는 폭호가 있다. 폭포 주변의 주왕산 응회암 절벽에서는 피아메 ●에 의한 용결엽리를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예부터 청학동이라 불리며 선비들이 자연을 벗 삼아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협곡 입구에 들어서면 신선세계에 발을 딛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응회암에 발달하는 수직절리를 따라 침식이 일어나면서 첩첩산중의 보배를 만들게 되었다.
- 구혈(돌개구멍)과 폭호의 관계
구혈은 암석 바닥에 생긴 원통형 구멍, 폭호는 폭포 아래의 넓은 물웅덩이를 말한다. 구혈은 구멍에 자갈과 물이 들어가 소용돌이치면서 깎여서 생기고, 폭호는 큰 소용돌이가 칠 때 자갈과 모래가 깔려서 생긴다.
- 피아메 : 화산이 폭발할 때 뿜어져 나온 부석과 같은 덩어리들이 높은 압력에 의해 렌즈 모양으로 납작하게 눌려진 것을 뜻한다.
입장료 :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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