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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소헌왕후가 이 곳에서 시조묘를 바라보네
조선 세종 10년 부사 하담이 지은 건물로 세종대왕의 아들 8명의 외가인 청송 심씨의 시조 심홍부를 위해 지은 누각입니다. 숙종 14년(1688)에 수리하였고, 화재로 타버린 것을 정보 16년(1792)에 다시 세웠다고 합니다. 세종의 부인인 소헌황후 심씨의 시조묘를 바라보며 우러러 찬미한다는 뜻에서 '찬경루'라 불립니다. 청송심씨의 시조묘가 용전천 건너 보광산에 있어 용전천에 물이 불어 건널 수 없을 때 이곳 찬경루에서 제를 올렸다고 합니다. 이 누각의 현판 '송백강릉'은 안평대군이 직접 쓴 글이었으나 현재는 소실되어 없습니다. 앞면 4칸, 옆면 4칸, 2층의 누각인 찬경루는 월막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뒤편에 있는 청송부의 객사인 운봉관과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청송읍을 관통하는 용전천에 가 있으며, 강 건너편의 현비암과 마주보고 있습니다.
유형 : 보물
문화재지정일 : 2019-12-30
관광정보
조선시대 누각의 찬경루는 여러번의 수리와 화재를 거쳐 복원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현판은 안평대군이 직접 쓴 글이었으나 소실되어 현재 현판은 정조 16년에 청송부사 한광근의 아들 한철유가 쓴 글이라 한다.
청송 심씨의 선조묘가 있는 곳으로 제사를 지냈던 제각이다. 예전에 용전천 물이 차 올라 건너올 수 없을 때 맞은편 찬경루에서 대신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관광코스
문화유산답사코스 : 진보향교 - 신촌약수탕 - 송소고택 - 찬경루/운봉관/청송향교 - 보광사/만세루 - 방호정
주변관광지 : 송소고택, 백석탄, 신성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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