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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세설명
생태와 기술, 문화콘텐츠의 만남
문경에코월드는 기존의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이 에코타운과 야외체험시설 등의 새로운 시설 및 다양한 콘텐츠로 충청이남 최대규모의 테마파크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백두대간 생태자원이라는 핵심 콘텐츠와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 문경에서 영상∙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생태∙녹색에너지∙환경 테마의 휴양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테마파크입니다.
일제강점기 시기에 개발되었다가 1994년 폐광된 은성탄광을 재개발하여 1999년 5월 20일 개관한 석탄박물관과 사극 촬영을 위해 2006년 조성된 가은 오픈세트장을 포함하고 녹색문화체험관인 에코타운과 야외체험 시설인 자이언트 포레스트를 추가 조성하여 2018년 에코랄라로 통합, 2023년 1월부터 에코월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지면적 50,136m2 규모의 석탄박물관, 43,999m2 규모의 가은 오픈 세트장을 포함해 총 규모는 대지면적 907,503m2에 이른다.
다양한 체험시설과 영상 콘텐츠
주요 시설로는 백두대간의 생태와 문화 그리고 영상 콘텐츠 체험을 할 수 있는 ‘에코타운’과 ‘에코 스튜디오’,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키즈월드', 에어바운스 체험장- '랄라키즈' 및 야외 체험시설로 꾸며진 ‘자이언트 포레스트’,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는 가은오픈세트장이 있다. 특히, 백두대간과 생태에 관한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인 ‘에코 써클’과 나만의 영상을 기획하고 각종 특수장비로 촬영 후 편집까지 가능한 ‘에코 스튜디오’는 높은 만족도와 성취감을 안겨준다. 에코 스튜디오에서 특수장비를 이용해 촬영하고 편집된 영상은 이메일로 전달받을 수 있어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광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석탄박물관과 광부사택촌이 있다. 광부사택촌에는 은성탄광이 번성하던 시절에 광부들이 생활하던 사택촌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여름에는 물놀이시설을 운영하며, 회전목마 등 각종 어린이 놀이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에코월드는 최근 tvN인기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알려 지면서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분류 : 테마파크
설립일 : 1999년(석탄박물관), 2018년(에코랄라 통합), 2023년 1월(에코월드 명칭 변경)
규모 : 대지면적 907,503m2
이용요금 : 성인 10,000원, 청소년/어린이 9,000원














소개·새소식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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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월드 소개-
- 문경에코월드 시설 안내도
- 작성자/작성일
- 두레박 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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