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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세설명
주흘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길이 160m, 폭 1.5m 보행 현수교다. 스틸 그레이팅 바닥과 유리바닥이 특징이며, 문경 읍내, 평야, 조령천 등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등산로 입구에서 도보 약 10분이면 출렁다리에 도착하며, 문경의 대표 관광 명소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문경온천과 문경새재, 주흘산으로 유명한 경북 문경시 문경읍에 또 하나의 명소가 생겼다. 봉명산(鳳 鳴山, 697m) 끝자락에 우뚝 선 ‘봉명산 출렁다리’가 그것. 기와지붕을 얹은 독특한 모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문경온천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 출렁다리는 높이 70m에 길이가 256m에 달한다. 봉명산 끝자락의 작은 봉우리를 연결해 놓아 실제 높이는 엄청 높아 보이고 바람에 흔들거려 스릴 만점이다. 출렁다리를 건너다보면 멀리 주흘산과 단산이 눈높이에 보이고, 아래에는 문경읍이 한눈에 들어온다. 주변이 탁 트여있어 수려한 경치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덧 두려움이 사라진다. 다리를 건너 등산로를 따라 서울대병원 인재원(약 1.5km, 약 50분 소요) 코스나 봉명산을 거쳐 마원3리(약 7km, 약 4시간 소요)까지 가는 산책코스가 있으나, 가볍게 출렁다리만 즐겨보고 싶다면 다리만 건넌 후 되돌아와 출발점으로 회귀하는 것이 좋다.
입구에서는 좁은 계단이 가파르게 이어져 힘들 수 있으나 다행히 그리 높지 않아 봉명정까지만 오르면 야자매트가 깔린 편안한 산책로가 나와 천천히 출렁다리까지 이동할 수 있다. 출렁다리 주탑에서 아파트 10층 높이의 계단을 올라야만 출렁다리를 건널 수 있는 입구까지 오를 수 있지만 눈 앞에 펼쳐지는 풍경을 마주하면 이 정도 수고는 감수할 만하다. 화장실은 입구나 산 위에 없고, 입구 반대편 다리를 건너 약 300m 지점에 있으니 미리 이용하고 올라가야 한다.
이용요금 : 무료
소요시간 : 약 40분(0.4km)
주차 : 조성 중, 당분간 카페 인근 길가에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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