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정보
상세설명
경주의 대표적인 가을명소 중 한 곳이다. 신라 삼국통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통일전 앞에 시원하게 내어진 직선 도로 양 옆으로 은행나무 가로수가 늘어서 있다. 은행이 물드는 10월말부터 11월초면 은행나무 아래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의 정취에 취할 수 있다. 통일전으로 올라가 누각 위에서 통일전 은행나무길 전체의 풍광도 함께 담아 보자.
은행나무 절정 시기 : 매년 10월 말 ~ 11월 초
추천 도보여행 코스 : 통일전 –서출지- 통일전 은행나무길 – 남산예길 갤러리(백암요, 야선미술관, 연도예)
대중교통 이용정보 : 11번 버스 이용, 통일전 앞 정류장 하차
주차정보 : 전용 주차장 (무료)
삼국통일의 정신을 잇고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를 기원하는 통일전으로 간다. 동남산 기슭 야트막한 언덕에 전각 통일전이 건립되었고, 신라 삼국통일의 과정을 그린 기록화 전시회랑, 전망누각 등이 함께 자리한다. 통일전 영역 내에는 소담한 연못과 정자 화랑정도 있다. 또한 갖가지 수목으로 아름답게 조경을 하여 여유롭게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단풍나무가 많아 가을에 특히 아름답다. 통일전과 함께 은행나무 길도 꼭 감상해야 할 주요 포인트이다.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통일전 앞으로 쭉 뻗은 약 2km의 도로 양옆 은행나무가 아름답게 물들어 걷고 싶은 길, 드라이브하고 싶은 도로로 만들어 준다.







-
소개·새소식
소개글
총 0 건
통일전 은행나무길 소개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
변경/수정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