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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의 유일한 왕릉 ‘미추왕릉’.
능은 피장자에 대한 추정이 비교적 확실하게 가능한 행운을 가진 고분에 붙인다. 미추왕릉은 여러 이야기를 품은 능이다. 삼국사기에 ‘재위 23년에 돌아가니 대릉에 장사지냈다’는 기록이 있어 이 일대를 ‘대릉원’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또, 하나의 이야기. 이서국에서 신라를 침입했을 때 머리에 댓잎(대나무잎)을 꽂은 군사들이 몰려와 그들을 물리쳤는데 군사들에게 꽂혀 있던 댓잎이 미추왕의 무덤 앞에 소복이 쌓여 있었고, 이에 사람들은 그 후 미추왕릉을 ‘죽릉’ 또는 ‘죽장릉’이라 불렀다. 이후 나라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미추왕릉에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야기 가득한 미추왕릉의 주변에 아름드리 벚나무가 호위하듯 서 있다. 벚꽃 흐드러지는 봄날, 벚나무 단풍이 드는 가을날, 모두 찾기 좋다.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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