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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무열왕릉 인근의 서악동 마을에 아주 느린 호흡으로 여유로움을 만들어 주는 공간이 있다. 따사로운 봄볕을 받으며 툇마루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한옥 독립서점 ‘누군가의 책방’.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갖가지 꽃나무와 텃밭 채소가 자라는 아름다운 앞마당과 소담한 한옥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누군가의 책방은 구황동에서 2년 전 이곳으로 둥지를 옮겨왔다. 젊은 책방지기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책들로 책장이 채워졌는데, 국내외 여행책, 에세이, 무크지 형태의 매거진들이 주를 이룬다. 독립출판물 외에도 아기자기한 소품이 눈길을 끈다. 작은 방 한 칸에 엽서, 스티커, 달력, 소품 등을 준비해두었다. 지역작가, 관련업계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기도 하며 독립서점답게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의 책’을 매일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좋다.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서악큰마을 경로회관 앞 공용주차장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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