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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한 그루를 보러 경주 시가지에서 20분 이상 달려 북동쪽 강동면으로 간다. 그 정도 수고를 해도 아깝지 않을 아름다운 절경이 우리를 기다린다. 목적지는 운곡서원이다. 이곳 운곡서원은 안동 권씨의 시조인 권행과 조선시대 참판을 지낸 권산해, 군수 권덕린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곳이다. 이곳의 가을 포토 스폿은 서원 바깥에 있다. 서원 바깥 영역에 유연정이라는 별도의 정자가 있는데 그 앞에 아름드리 은행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수령이 400년에 달하는 거대한 은행나무로 나무줄기에서 뻗어 나온 무수한 가지에 샛노란 은행잎이 춤을 춘다. 은행나무와 정자 유연정을 함께 담으면 황홀한 풍광을 남길 수 있다.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풍경이다. 서원 건물은 문중에서 관리해 향사를 제외하고는 평소에 관람할 수 없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은행나무 절정 시기 : 매년 11월 초순
주차정보 : 전용 주차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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