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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Bongeunsa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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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02-3218-4800
   템플스테이 02-3218-4826, 02-3218-4846
팩스 02-544-2141
  주지 원명 합장
홈페이지 http://www.bongeunsa.org/
  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서울 강남구 삼성동 73 봉은사
   531, Bongeunsa-ro, Gangnam-gu, Seoul
Tag 전통사찰
  • 상품 정보

    상세설명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정진도량 봉은사. 봉은사는 서울의 중심지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 잡은 1,200여 년 역사의 천 년 고찰입니다.
    신라 원성왕 10년(794년) 연회국사가 창건한 봉은사는 숭유억불로 불교를 탄압하던 조선시대에서 불교의 명맥을 잇기 위해 애쓰신 보우스님의 원력으로 불교 중흥의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현재 코엑스 자리인 승과평에서 스님을 선발하는 승과고시를 실시해 한국불교의 선맥을 이은 서산대사, 사명대사 등의 걸출한 스승들을 배출하였으며 조선 후기에는 영기스님께서 판전을 세우고 화엄경 81권을 판각해 판전에 봉안하였습니다. 현재 판전의 현판 글씨는, 말년에 봉은사에 머물며 추사체를 완성시킨 김정희의 절필(絶筆)입니다.

    오늘날 봉은사는 수행 중심의 사찰 운영으로 새로운 한국불교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템플스테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적으로 양질의 한국불교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를 실현하는 도심 대찰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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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새소식

    소개글

    총 46 건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소개
    1. 봉은사 전각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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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여문
      사찰에 들어서는 첫 번째 문을 일주문이라고 하나 봉은사는 ‘진여문’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진여(眞如)란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뜻하며, 평등하고 차별이 없는 절대의 진리를 이른다. 그러므로 진여문에 들어선다는 것은 곧 진리를 찾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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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응향각(불교용품점)
      봉은사 정문을 들어와 우측으로 불자님들이 처음 만나는 봉은사의 얼굴로,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물을 판매하고 절을 찾는 불자들과 일반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불교용품전문점이다. 단순한 판매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이뤄지는 만남을 통해 서로의 마음들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불교를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을 안내하고 도와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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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허응당 보우대사 동상
      보우대사는 혹독한 척불정책이 기승을 부리던 조선 명·정종대 봉은사 주지로 꺼져가던 조선불교의 법맥을 수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 불교 중흥을 이끌었으나 유생들과 관리들의 집요한 상소와 배척으로 제주에 유배 중 순교했다. 보우대사 순교입적 448주년을 맞아 보우대사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이를 기리기 위해 불기 2013년 일주문 옆에 동상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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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도/탑비/공덕비
      부도(浮屠)/탑비(塔碑)/공덕비(功德碑) 진여문에 들어서서 오른쪽을 보면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모양의 부도와 비석이 도열되어 있다. 부도는 모두 3개인데 팔각원당형(八角圓堂形) 부도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잘 알 수 없고 석종형 부도는 1925년 대홍수 때 많은 사람을 구한 청호스님을 기리는 것이다. 또한 2013년에 건립한 허응당보우대사 봉은탑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부도 쪽으로 탑비 2개가 나란히 서있는데 부도 옆에 있는 것은 영암 대종사의 비이고 옆에 있는 탑비는 1932년에 세워진 봉은사 사적비(史蹟碑)이다. 그리고 부도 남쪽으로 모두 16개의 비가 있는데 대부분 송덕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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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법왕루
      법왕루란 문자 그대로 법의 왕, 즉 부처님이 계시는 곳을 말하며 대웅전과 마주하여 누각으로 세워져 있다. 법왕루는 사시예불을 올리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대법회와 기도, 수행 등이 이뤄지고 있다. 3,300분의 관세음보살 원불을 모심으로 명실상부한 관세음보살 신앙의 모범적인 신행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봉은사 법왕루는 대법회 등 많은 인원이 있을 경우 부족한 기도공간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1997년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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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층석탑
      대웅전 앞마당에 세워진 전형적인 3층 석탑으로서 부처님 사리 1과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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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선불당
      봉은사는 1939년 4월 화재로 판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소실되었다. 1941년 봉은사 주지 일초 태욱스님이 중창을 하면서 당시 심검당 자리에 현재의 선불당을 세웠다. 지붕은 팔작지붕이나 전·후·좌·우 네 곳에 작은 합각을 두어 양 측면과 함께 6개의 합각이 보이는 특이한 구조의 건축물이다. 선불당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행을 하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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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통문화체험관(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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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전통문화체험관(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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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웅전
      대웅전은 1982년 새롭게 중창되었으며 법당 안에는 2층 닫집을 짓고 중앙에는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모시고 좌우로는 아미타불과 약사여래 부처님 등 삼존불(보물 제1819호 서울 봉은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을 모셨으며 후불탱화는 삼여래회상도가 안치되어있다. 대웅전은 새벽 예불부터 조석 예불이 항상 이루어져 불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신행 활동의 중심이다. 대웅전 전면 계단에는 왕실에서만 사용되는 용을 조성해 놓았으며, 기둥과 창호, 지분, 추녀의 모습과 용마루에 이르기까지 한국 전통 목재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자연친화적이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는 곳이다.에 점안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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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장전
      지장전은 주불로 지장보살을 모시고 죽은 이의 넋을 인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기원하는 전각이다. 지장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원을 이어 고통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중생들을 구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약초가 되겠다는 서원을 세워 ‘원력의 보살’이라고도 하고, 지옥중생들이 모두 구제될 때까지 지옥에서 함께 고통을 받으며 중생을 구하겠다는 서원을 세워 ‘악세중생의 부처님’이라고도 부른다. 지장전은 2002년 6월 불의의 화재로 전소되어 본래 12평이었던 전각을 40평으로 중창하여 2003년 12월에 점안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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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영산전
      영산전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모시고 좌우보처인 가섭존자와 아난존자의 양 옆으로 16아라한이 옹위하고 있으며 후불탱화와 16나한도, 신중탱화 등의 불화가 있다. 영산전은 나한님을 모셨기 때문에 나한님의 영험을 입고자 하는 불자들의 기도 발원이 간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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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북극보전
      북극보전은 영산전과 함께 1942년 중건되었으며 산신 칠성 독성(나반존자) 등이 모셔져 있어 흔히 삼성각(三聖閣)또는 칠성각(七星閣)이라 불린다. 칠성신은 옛날부터 민간에서 재물과 재능을 주고 아이들의 수명을 늘려 주며 비를 내려 풍년이 들게 해준다고 믿어 왔으며 이는 민간신앙과 불교가 자연스럽게 접목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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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영각
      영각에는 불단에 지장삼존불상과 탱화가 있고 벽면으로는 봉은사의 개산조인 연회국사를 비롯한 조선불교의 중흥조 보우대사와 서산, 사명, 남호 영기율사, 영암, 석주스님등 7분 스님의 진영이 모셔져 있으며 오른쪽 벽면으로는 6.25전쟁 전후 희생된 201위 호국영가의 영단이 설치돼 있다. 1967년 7평으로 지어졌던 충령각을 1992년 두 배 규모로 증축하여 영각으로 개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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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운하당
      스님들의 수행 공간인 운하당(雲霞堂)은 대웅전에서 서쪽으로 20m 가량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운하당이 올라앉은 축대도 대웅전 축대가 계속 이어진 것이며 용도는 심검당과 마찬가지로 승방으로 쓰이며 창건 당시부터 있었던 전각이지만 지금 건물은 1941년에 중건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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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심검당
      심검당은 사찰에서 선방이나 강당의 이름에 많이 붙여지는 명칭으로, 지혜의 칼을 찾아 무명의 풀을 벤다는 뜻으로 검이란 날카로움 즉 지혜를 상징하고 심(尋)은‘찾는다’는 뜻이 있으니 심검당은 바로 지혜를 찾는 곳, 즉 선방(禪房)이었다고 할 수 있다. 봉은사 심검당은 대웅전에서 오른쪽, 선불당을 마주보고 있는 건물로 팔작지붕에 앞면 5칸, 남측면 3칸, 북측면 4칸의 규모를 하고 있다. 심검당 역시 <정릉지>의 ‘봉은사 사적’에 의하면 창건 때부터 있었던 건물인데 1939년 화재로 소실되고 지금 것은 1941년에 새로 지어진 당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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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종루
      종루에는 범종과 법고, 운판, 목어의 사물(四物)이 봉안되어 있으며, 새벽예불과 저녁예불을 시작할 때 사물을 친다. 범종은 지옥의 중생을 제도하고 법고는 가축이나 짐승을 제도하며, 운판은 공중을 떠도는 영혼, 특히 새의 영혼을 극락으로 인도하고 목어는 물고기들의 영혼을 제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2014년 종루에는 사찰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을 위해 다도와 신도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전통문화체험관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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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종각
      1974년에 조성된 종각은 종루가 세워지면서 사용되지 않고 보존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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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연지관세음보살상
      종각 아래쪽 연못 가운데 한국의 전통적인 관세음보살상이 모셔져 있다. 관세음보살상의 손에는 감로수 병을 들었고 보관(寶冠)에는 아미타불이 새겨져 있다. 또한 관세음보살상이 모셔진 연못은 아미타불 극락세계의 연꽃이 핀 아홉 개의 연못 중 하나를 표현하고 있다. 관세음보살은 인간을 비롯하여 소리를 내지 못하는 모든 중생들까지의 염원을 알아보시고 그 고통을 구원해 주시는 자비의 화신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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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차장
      주차 편의시설
      주차요금 : 1시간(3,000원) / 10분(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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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향적원(공양간)
      00여명의 대중공양이 가능한 공간으로 매주 화요일 사찰음식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대중공양 이용시간은 오전11시30분~오후12시30분까지이며 법회 및 행사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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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보우당
      보우당은 2000년 10월 아셈(ASEM) 정상회의를 위해 국가의 지원을 받아 사하촌을 정리하고 건립한 건물로 보우대사의 불교 중흥의 큰 뜻을 기리기 위해 보우당이라 이름 하였다. 기초학당, 불교대학, 연화대학(노인), 경전학교, 입문교육 등 신도교육이 상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요일에는 어린이법회와 파라미타법회, 대학생회법회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하로는 무의탁자나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무료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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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다래헌
      다래헌은 1970년도 봉은사가 동국역경원 역장이 되면서 역경사업과 도제 양성을 위해 마련한 스님들의 공부방이었으며 거처였다. 특히 법정스님의 저서 <무소유>에 나오는 다래헌 이야기가 바로 이곳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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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수련원
      2002년 완공한 봉은 문화센터의 상층에 위치한다. 도심의 전통 불교문화 거점지로 포교활동을 위한 청소년센터, 교육공간 등 문화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는 템플스테이, 불교아카데미, 대학생법회 등 문화, 교육, 신행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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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각
      조선말의 흥선대원군 비와 추사 김정희의 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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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판전
      판전은 비로자나부처님을 모시고 있으며 1855년 남호 영기 스님과 추사 김정희 선생이 뜻을 모아 판각한 화엄경 소초 81권을 안치하기 위하여 지어진 전각이다. 후에 다시 유마경, 한산시, 초발심자경문, 불족인 등을 더 판각하여 현재 3,438점의 판본을 보관하고 있으며 봉은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특히 판전 편액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마지막 글씨로 유명하다. 판전은 서울시 유형문화재 84호로, 판전에 판각된 화엄경 판본은 83호로 각각 지정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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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미륵전
      미륵대불 앞에 위치한 미륵전은 법왕루를 신축하면서 옛 법왕루를 그 모습 그대로 옮긴 전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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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미륵대불
      미륵대불은 1986년 영암큰스님께서 발원하여 봉은사 사부대중이 모두 참여하여 1만 명 이상이 불사에 동참하여 10년간에 걸쳐 이루어진 대작불사로 1996년에 완공되어 봉은사 성보로써 높이 23m로 국내 최대의 크기의 부처님이다. 현재 미륵전과 미륵부처님이 모셔진 광장은 신도들의 기도 장소이지만 경우에 따라 공연 등 문화 행사장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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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연회루(연회다원)
      ‘연회緣會다원’은 봉은사 창건주인 연회국사의 법호(연회緣會)를 딴 전통차체험관으로 緣(인연 연), 會(모일 회) 뜻과 같이 많은 분들이 봉은사에서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불교문화와 차 문화의 우수성 알리고자 하는 취지와 의미를 두고 2018년 6월 20일 개원했다.
      운영시간 : 09:30AM ~ 21:00PM
    2. 봉은사 청동은입사향완 보물 제321호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20

      봉은사 청동 은입사 향완 보물 제321호
      시대 : 1344년(至正 4년)
      위치 : 불교중앙박물관

      봉은사 청동 은입사 향완에는 103자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 이 명문을 통하여 고려 28대 충혜왕 5년인 1344년에 향로를 만드는 장인인 김경과 오여스님, 진오스님, 계호스님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가 있다. 향로는 사찰에서 마음의 번뇌를 말끔하게 씻어주고 부처님의 향기로운 가르침을 상징하는 의미를 지닌 향을 피우는데 사용하는 공양구다. 북한산 중흥사에 있던 이 향로는 조선 명종 때에 봉은사로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 명종시대는 불교를 탄압했던 조선이 건국된 지 150여년이 지난 시기이다. 명종 때는 문정왕후가 불교를 독실하게 믿었기 때문에 불교의 교세가 일어났다. 문정왕후는 보우대사를 신임하여 봉은사 주지로 삼았다. 그리고 1550년에 선·교 양종을 부활시키고 이듬해에는 승과를 설치하였다. 불교중흥의 본산이었던 봉은사에 향로를 옮긴 것은 불교탄압에서 벗어나 봉은사를 중심으로 부처님 가르침의 향기가 전국에 퍼져 나가기를 바란 보우대사와 봉은사 사부대중의 간절한 발원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 발원의 원력으로 봉은사는 지금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이 향로는 외형에서 각부가 좋은 비례를 보일 뿐만 아니라 표면에 장식된 여러 가지 무늬가 아름다우며, 은사의 상감도 매우 세련된 방법으로 베풀어졌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전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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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봉은사 목조석가여래 삼불좌상 보물 제1819호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20

      봉은사 목조석가여래 삼불좌상 보물 제1819호
      시대 : 1651년
      위치 : 대웅전

      봉은사 목조석가여래 삼불좌상(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이 2014년 3월 12일 보물 제1819호로 지정이 되었다. 조선 후기 효종 2년(1651년), 조선시대 최고의 조각승인 승일(勝一)스님이 봉은사에 도착하였다. 승일스님 앞에 보인 봉은사는 전쟁으로 인하여 폐허가 되어 참담하였고, 스님을 비롯한 10여명의 신도들은 기도의 원력으로 전소되어 사라진 석가모니부처님, 아미타부처님, 약사여래부처님을 조성하여 모셨다. 이어, 1765년의 개금발원문(改金發願文)을 통해 1689년 무렵 화재가 발생하여 본존 석가여래상을 새로 조성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삼불좌상 모두 조각적으로 우수하고, 발원문을 갖추고 있어 17세기 중후반의 불교조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성보로 평가된다. 봉은사 대웅전의 세분 부처님은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중생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소원을 들어주는 희망의 부처님이며, 대한민국의 국가문화유산과 성보로 세세생생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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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봉은사 판전 전각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20

      봉은사 판전 전각
      서울시 유형문화재 425호
      시대 : 1856
      위치 : 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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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봉은사 김정희 서 판전 편액
      작성자/작성일
      두레박 24-04-20

      봉은사 김정희 서 판전 편액
      서울시 유형문화재 83호
      시대 : 1856
      위치 : 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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