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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세설명
조항산(鳥項山, 951m) - 연간강우량 : 1,050mm(적설량 : 110cm) - 우점수목 : 소나무, 신갈나무, 갈참나무, 낙엽송 백두대간이 대야산을 만들고 다시 속리산 청화산 방면으로 가다가 농암면 궁기리와 괴산군 청천면을 사이에 두고 솟은 산이다. 남쪽의 청화산과 북쪽의 희양산, 둔덕산이 보이며 곳곳에 암벽이 아름다운 산이다. 또 대야산에서 청화산을 가는 중간지점에 있으며 옛 고개인 고모재가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갓바위재를 지나 정상으로 갈 수 있다.
등산로
1코스 : 농암면 궁기리 → (3㎞, 2시간) → 갓바위재 → (2㎞, 1시간) → 정상 → (2㎞, 40분) → 고모치 → (2㎞, 40분) → 궁기리 (약 5시간 안팎소요)





약수터
조항산 약수 : 조항산 중턱에 있다.
불당골
상궁기에서 오른쪽 500m지점 조항산(鳥項山) 자연봉 중턱 폭포가 있는 계곡에 신라시대의 명승 원효대사께서 조그마한 절을 건립하여 조선 중엽까지 있었는데 이 절에 빈대가 너무 많아 절을 태워 버렸다는 전설이 있어 이 계곡을 불당곡이라 하고 절이 있었던 곳이라 하여 절골이라 하며, 7,8가구의 화전민이 생활하다 현재는 황폐화 된 곳으로 가끔 기왓장과 주춧돌이 발견되어 옛 자취를 희미하게 나타내 주고 있다.
고모재
궁기 뒷편 골짜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충북을 연결짓는 12㎞의 험준한 준령이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고모와 부모 없는 질녀가 오두막에서 가난하게 생활하였다한다. 질녀가 우연히 병사하자, 고모는 슬픔을 못이겨 식음을 전폐하고 험준한 중령 상봉에 올라가 질녀의 이름을 부르며 수일이 지나 고모도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 애처로운 넋을 달래기 위하여 명칭을 고모재라 한다.
자연생태
식물상 : 미치광이풀, 현호색, 천남성, 하늘말나리 등
동물상 : 오소리, 산돼지, 멧토끼, 너구리 등
곤충상 : 제비나비, 풍뎅이, 톱사슴벌레 등
계곡하천
농암천 : 조항산에서 시작하여 농암면 소재로 흐르는 계곡
주변에 가볼만한 곳
쌍곡계곡
특산물 : 산채, 더덕, 고사리, 표고버섯
현지교통 : 점촌발 연계시간~농암~궁기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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