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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세설명
푸르른 산세가 아름다운 문경의 길을 따라 걷다보니 조용한 시골마을에 발길이 멈춘다.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마을 곳곳에 자란 잡초를 정리하고 있는 주민들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 다리를 건너니 저 멀리 낯선 외국어 간판이 눈에 띈다. ‘Camino Real’이라고 적힌 간판 너머로 정감이 넘치는 초등학교 건물이 보인다. 이곳은 전 볼리비아 대사 부부가 중남미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사재를 털어 개관한 마야잉카 박물관으로 박물관 곳곳에 중남미에서 몇 십년동안 살아온 대사 부부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더불어 박물관 밖에는 시원한 나무 그늘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들이 준비되어있는데, 관람 후에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가기에 좋은 공간이다. 그러니 정문 밖에서 머뭇거리지 마시고 들어와 열정이 가득한 중남미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
박물관 이용안내
관람안내 : AM 10:00 ~ PM 18:00 매주 화요일 휴관 (일요일 PM 13:00 개관)
요금안내 : 성인 8,000원 / 초중고 6,000원
캠핑장 이용안내
입소시간 2시 / 퇴소 시간 오전 12시
요금안내 : 1박 50,000원(2인 기준) / 추가1인 소인(36개월~12세) 5,000원, 대인 20,000원 / 2인 기준 요금(인원 추가시 추가비용이 발생) / 텐트 1동 당 차량 1대 기준 / 사이트크기 : 6x8
전기, 온수샤워 사용 가능, 참나무장작 1box 10,000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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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새소식
소개글
총 1 건
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 소개-
- 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 배치도
- 작성자/작성일
- 두레박 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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