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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가 태평성대였을 때 왕위에 있었던 형제의 능이 동남산 기슭에 이웃하고 있다. 제49대 헌강왕과 그의 동생 제50대 정강왕의 능으로 전해지는 고분이다. 두 왕의 재위시기에는 곳간에 곡식이 차고 넘쳤고, 거리마다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형제의 무덤 아니랄까 두 왕릉은 닮은 모습이다. 왕릉으로 올라가는 솔숲이 멋들어지고 왕릉 주위를 감싼 도래솔 덕에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먼저 헌강왕릉은 원형 봉토무덤에 4단으로 둘레돌을 쌓았다. 동생 정강왕의 능도 같은 모양에 둘레돌이 3단이라는 것만 차이가 있다. 두 왕릉의 내부구조 조사 결과 구조와 출토된 유물들이 8세기 이전의 형식이어서 이들이 왕위에 있었던 9세기와는 차이를 보인다.
정강왕릉(慶州 定康王陵) : 사적(1969년 08월 27일 지정)
관람시간 : 정해진 시간 없음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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