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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州 良洞마을 心水亭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정자는 여강이씨 문중에서 세운 것으로 조선 명종 15년(1560)경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지금 있는 정자는 철종 때에 행랑채를 빼고 화재로 모두 타 버려 1917년 원래 모습을 살려 다시 지은 것이다. 건물 구성은 크게 따로 담장을 둘러 세운 정자와 담장 밖에 있는 행랑채로 구분된다. 정자는 ㄱ자형 평면을 가지고 있으며 ㄱ자로 꺾이는 부분에 대청을 마련하였다. 대청 양 옆으로는 각각 방을 두었고, 왼쪽 방에는 누마루를 만들었다. 난간을 설치한 누마루에서 향단(보물)이 있는 북촌일대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어 더 없는 운치를 느낄 수 있다. 행랑채 역시 'ㄱ'자형 평면을 지닌 건물로 방, 마루, 방, 부엌, 광 순서로 1칸씩 구성되어 있다. 이 마을에서 가장 큰 정자로 특히 여름에 아랫마을에서 올려다 보는 경관이 웅장하며, 옛 품격을 잘 간직하고 있는 행랑채를 비롯해 건물을 다듬은 기술이 뛰어나 귀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제0호
수량/면적 : 2필지/1,266㎡
지정(등록)일 : 1979년 01월 26일
시대 : 조선 명종 15년(1560)
소유자 : 여강이씨향단파회
심수정 별채는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江東面) 양동리(良洞里)에 있는 조선시대의 목조 가옥으로 1979년 1월 23일 중요민속자료 제81호로 지정되었다. 양동마을에 들어서면 우측 성주봉 등성이에 있는데, 맞은편 북촌에 자리잡은 향단(香壇:보물 412)에 딸린 정자이다. 철종 때에 화재로 전소되었다가 1917년경에 본래의 모습대로 중건·복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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