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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에서 동경으로, 그리고 경주로.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 천 년의 역사를 품은 경주. 경주의 역사는 곧 신라의 역사이고 신라는 곧 경주다. 그 뿌리 위에 새로운 천년의 역사가 새겨졌다. 신라의 서라벌로부터 고려의 동경을 이어 조선의 경주까지. 지명이 바뀌듯 제각각 다른 모습, 다른 문화로 존재했지만 오늘 우리에게는 모두가 어우러진 하나의 경주로 자리하고 있다. 신라의 궁성이었던 월성 안에 조선시대의 유적 석빙고가 있듯이, 신라시대 국립대학이었던 국학이 있던 자리에 조선시대의 교육기관 향교가 자리하고 있듯이 말이다. 신라 이후의 천년 경주를 찾아 떠나는 시간, 조선시대의 경주로 시간여행을 나서 본다.
경주 시내권에 모여 있는 조선시대의 유적과 북부권에 모여 있는 유적을 이어 보는 코스이다. 시내권에서 북부권까지 갈 때 20-30분의 소요시간을 제외하면, 각 코스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 함께 돌아보기 좋다. 시내권의 유적을 먼저 돌아보고 북부권으로 넘어가는 경로를 추천한다.
시내권 : 경주최부자댁 - 경주향교 - 석빙고 - 경주읍성
북부권 : 양동마을 - 옥산서원 - 독락당
관광지별 문의전화
경주터미널 관광안내소 054-772-9289
서라벌관광정보센터 054-777-1330
KTX경주역관광 안내소 054-771-1336
불국사 관광안내소 054-746-4747
경상북도관광공사 054-745-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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