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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북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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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장사
신라 이후의 경주 역사를 잇는 길
  • 상품 정보

    상세설명

    시내권역

    신라의 궁성이 있던 월성을 중심으로 신라 왕실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주역사유적지구와 신라 이후의 천년 경주를 상징하는 주요 유적이 모여 있는 경주읍성 주변 그리고 선덕여왕이 잠든 낭산에 이르기까지. 경주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중심부의 길을 따라 걷는다.


    신라 이후의 경주 역사를 잇는 길, 경주읍성길코스

    신라의 천년 고도로 잘 알려진 경주. 하지만 신라 이후의 역사와 이를 상징하는 유적은 상대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주 시내에서 신라 이후 지방통치의 중심지 역할을 한 경주읍성을 중심으로 고려 시대 객사인 동경관, 조선 시대 태조의 어진을 모셨던 자리 등 오랜 세월을 견뎌온 크고 작은 유적들을 찾아보자. 오가는 사람들과 현대식 건물 사이에서 신라부터 조선까지 이어지는 경주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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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장사

    대릉원 후문 맞은편에 위치한 법장사는 규모는 아담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깊고 오랜 역사를 품고 있다. 법장사 대웅전은 옛 경주 동헌 건물의 일부인 일승각을 복원해 사용하고 있으며, 중문 역시 일승각의 대문으로 추정되는 옛 월성군청의 정문을 옮겨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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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총/금관총

    대릉원 지구의 북쪽, 시가지 중심부의 노서리고분군에 속한다. 금관총은 1921년 가옥 공사 중에 금관과 각종 공예품이 대거 출토되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표주박 모양의 쌍무덤인 서봉총은 1926년 스웨덴 황태자 구스타브 아돌프 6세가 발굴 조사에 참여해 스웨덴을 뜻하는 한자 ‘서瑞’를 넣어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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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문화원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이 걸려 있던 종각이 보존돼 있고, 옛 관아 건물을 향토사료관으로 운영하며 조선 시대 경주의 문화와 유물을 전시한다. 향토사료관 뒤에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된 수령 500년의 동부동 은행나무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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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관

    동경관은 고려 시대 때부터 사신단과 중앙 관리들이 머무는 객사로 사용한 곳이다. 광복 이후 건물이 헐리면서 서헌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웠는데, 지붕의 오른쪽은 기존 팔작지붕을 그대로 두고, 왼쪽은 맞배지붕 형태로 증축해 특이한 비대칭 모양을 띠게 되었다.


    집경전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기 위해 지은 전각인 집경전이 있던 곳이다. 임진왜란 때 집경전은 불타고 영정은 소실되었지만, 이 자리에는 '집경전구기集慶殿舊基’라는 정조의 어필이 새겨진 비석과 석축 구조물 일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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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일문

    신라 시대까지 월성이 경주의 중심이었다면,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행정, 생활, 군사 기능을 담당한 읍성이 경주의 중심부 역할을 했다. 성내로 통하는 사대문이 자리했다고 전해지지만 모두 소실되었다. 최근 동문인 향일문이 100m 남짓 남아 있던 성벽과 함께 복원되어 천년 고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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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시장

    1971년부터 지금의 자리를 지키며, 경주의 삶을 함께하고 있다. 푸짐한 먹거리가 다양하게 모여 있는데, 손맛이 듬뿍 담긴 반찬들을 원하는 만큼 덜어 먹을 수 있는 한식 뷔페와, 짭짤하게 조린 우엉을 김밥과 곁들여 먹는 우엉김밥이 특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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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역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완행열차를 타고 경주를 방문한다면, 기와지붕과 격자무늬 천장이 인상적인 한옥 형태의 경주역에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1918년부터 지금까지 여행객을 반갑게 맞아주고, 지역민에게는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다정한 쉼터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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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릉원에는 능陵, 총塚 그리고 분墳이 있어요. ‘분’은 파장자를 알 수 없는 대부분의 무덤을 부를 때, ‘능’은 파장자를 비교적 확실히 추정할 수 있는 무덤을 부를 때 사용해요. ‘총’은 발굴 과정에서 유의미한 유물이 나와 특징이 확실할 때 붙인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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