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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북 경주시
  https://www.gyeongju.go.kr/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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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시작과 끝을 따라 걷는 길
  • 상품 정보

    상세설명

    남산권역

    신라의 역사는 남산에서 시작해 남산에서 끝맺었다. 시조 박혁거세가 탄생한 나정부터 신라의 종말을 상징하는 포석정까지 만날 수 있는 곳. 남산은 13개의 왕릉과 150개의 절터 그리고 120점의 불상, 96개의 석탑 등 각종 유적지와 유물이 산재한 하나의 대형 야외 박물관과 같다. 남산권역을 따라 걸으며 천년 역사를 간직한 신라의 발자취를 쫓아보자.


    신라의 시작과 끝을 따라 걷는 길, 삼릉 가는 길

    40여 개의 골짜기가 굽이치는 남산은 예부터 신라인들이 신성시하는 대상이었고, 그 역사가 지금도 곳곳에 서려 있다. ‘동남산 가는 길’에서 남산의 동쪽을 따라 걸었다면, ‘삼릉 가는 길’은 신라의 흥망성쇠를 모두 담은 남산의 서쪽 부분을 둘러보는 코스다. 알에서 태어난 비범함으로 서라벌을 건국한 박혁거세의 탄생 설화가 깃든 나정, 그와 그의 왕비가 잠든 능이 있는 오릉 그리고 신라가 가장 번성했던 헌강왕 시기의 연회 장소인 포석정지. 신라의 시작부터 가장 흥했던 시기를 지나 저물어가는 순간까지, 모든 역사를 지켜본 땅 위를 담담히 거닐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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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정교

    교촌마을 앞으로 유려하게 흐르는 남천 위를 가로질러 역사와 전통이 깊은 월정교가 있다. 통일신라 시대에 세운 교량인데, 조선 시대에 유실된 이후 2018년 4월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 교량으로 복원했다. 밤에는 교량을 비추는 조명이 켜져 한층 고귀한 자태의 월정교를 만날 수 있다.


    오릉

    신라 시조 박혁거세와 알영 왕비,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 등 5명의 분묘라 전해진다. ‘사릉蛇陵’ 이라고도 부른다. 다른 유적지에 비해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으로 차분하게 사색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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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재

    6부 촌장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양산재는 양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사당이다. 신라 제3대 유리왕은 6부 촌장들의 신라 건국 공로를 기리기 위해 6부의 이름을 고치고 각기 성을 내렸는데, 이곳에서 신라 초대 여섯 성씨이씨, 최씨, 손씨, 정씨, 배씨, 설씨가 탄생하고 각기 시조 성씨가 되었다.


    일성왕릉

    신라 7대 일성왕의 무덤인 일성왕릉은 둥글게 흙을 쌓아 올린 높이 5.3m의 원형 봉토분으로, 중단에 있는 석상은 후세에 설치한 것이다. 경주 남산 자락 아래 소나무 숲이 우거져 경치가 아름다운 명소다.


    나정

    사적 제245호로 지정된 나정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깃든 우물이다. 박혁거세를 기리는 유허비를 비롯해 신궁터로 추정되는 팔각건물지, 우물지, 담장지, 배수로 등이 지금도 보존돼 있다.


    지마왕릉

    사적 제221호로, 삼국시대 신라 제6대 지마왕의 능. 지마왕은 23년간 재위하며 가야, 왜구, 말갈의 침입을 막았다.


    포석정지

    경주 남산 아래 사적 제1호로 지정된 포석정지는 화강암으로 수로를 만든 구조물이다. 신라 시대 별궁에 있던 곳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연회 장소로 쓰인 것으로 여겨진다. 돌에 홈을 파 물이 흐르게 한 뒤, 흐르는 물에 술잔을 띄우고 연회를 즐겼다고 한다.


    삼릉

    사적 제219호로, 경주 남산 서쪽 기슭에 3개가 나란히 붙어 있어 삼릉이라 부른다. 입구에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조성돼 있으며, 새벽 안개가 내려앉을 때의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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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타고 둘러보기에도 좋은 코스입니다. 하지만 코스의 마무리인 삼릉에 다다르면 잠시 자전거를 세워두고 우거진 솔숲을 걸어보세요. 안개가 자욱하게 낀 새벽녘, 소나무 사이로 햇빛이 번지는 한낮, 나뭇가지마다 하얗게 눈이 쌓인 설경 등 모든 순간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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