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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북 경주시
  https://www.gyeongju.go.kr/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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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안긴 역사의 향기
  • 상품 정보

    상세설명

    시내권역

    신라의 궁성이 있던 월성을 중심으로 신라 왕실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주역사유적지구와 신라 이후의 천년 경주를 상징하는 주요 유적이 모여 있는 경주읍성 주변 그리고 선덕여왕이 잠든 낭산에 이르기까지. 경주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중심부의 길을 따라 걷는다.


    자연에 안긴 역사의 향기, 선덕여왕길

    명활성에서 진평왕릉으로 향할 때는 옆으로 개울이 흐르고 꽃나무가 끝없이 이어지는 오솔길을 지난다. 진평왕릉은 보통의 왕릉처럼 화려한 장식 대신 크고 작은 나무에 둘러싸여 찾아온 이들을 편안하고 넉넉하게 품어준다. 푸르른 잔디밭에 앉아 잠시 쉬어 가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황복사지삼층석탑과 선덕여왕의 능으로 걸을 때는 너른 논밭을 가로지르며 드넓은 평야와 먼 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자연이 선사하는 다양한 풍경과 함께 조용히 거닐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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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활성/겹벚꽃 산책길

    신라는 내륙으로는 고구려와 백제의 침입에, 해양으로는 왜적의 침입에 대비해 수도를 방어하기 위한 산성을 쌓았다. 그중 석축 산성인 명활성은 전략적 요충지로서 동쪽 관문에 위치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역사유적지구 중 하나로, 돌이 차곡차곡 쌓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발굴장 뒤로 이어진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산성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고, 산성 아래로는 보문단지가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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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평왕릉

    진평왕릉을 중심에 두고 동쪽에 명활산, 남쪽에 보문사터, 서쪽에 낭산이 솟아 있다. 사적 제180호인 진평왕릉은 신라 제26대 진평왕의 능묘로 631년경에 조성됐다. 구황동 삼층석탑의 동쪽, 넓은 평야 한가운데에 있으며, 원형 토분 주위로 자리한 나무 몇 그루가 마치 왕릉을 지키고 서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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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복사지

    황복사지 사찰의 흔적으로 유일하게 남은 황복사지 삼층석탑은 1,300년이 넘는 오랜 시간 구황동을 지켜왔다.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세운 비교적 규모가 작은 석탑이지만, 1934년 석탑 안에서 국보 금제여래입상, 금제여래좌상 등이 발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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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덕여왕릉

    신라 최초의 여왕이자 27대 왕인 선덕여왕의 능이다. 높이 6.8m에 지름 23.6m의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 무덤으로, 밑둘레에 자연석을 이용해 2~3단의 돌을 쌓았다. 사천왕사 위 낭산의 정상에 위치하며, 소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다.


    4월 중순쯤에는 명활성에서 진평왕릉을 잇는 숲머리길에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요. 불국사와 보문호수에 비하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 경주의 봄기운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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