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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느릅마을 파로호느릅마을 소개
- 작성일
- 2024-08-09
파로호느릅마을 소개- 작성일
- 2024-08-09
파로호느릅마을은 산속의 바다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파로호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인 용화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는 정겨운 산촌마을이다. 자연경관을 태고의 본 모습으로 이어 가고자 온 주민이 노력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보다 믿을 수 있는 신의를 중요시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을이다. 1954년까지만 해도 용호, 도송, 유촌리가 통틀어 유촌리로 되었으나, 그 해에 유촌리, 용호리, 도송리로 분할되었고 이후 1979년 9월 1일 유촌 1,2리로 다시 분활되어 왔으나 생활권은 1,2리로 구분되지 않고 행정리만 1,2리로 불리고 있다. 산채체험을 할 수 있는 수불무산과 용화산의 수려한 산림에 복합산림경영단지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의 지원으로 우리 닭 2호라는 개량 토종닭을 자연에서 자유롭게 스트레스 없이 키울 수 있는 방목 양계를 통해 마을의 수익을 높이고 있다. 또 약선요리를 중심으로 자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농가맛집과 황토펜션과 글램핑장을 갖추고 있어 농박 체험마을로도 각광받고 있다.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농사와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 할 수 있는 생태마을로서 이 마을은 옛날 황해도 해주에서 오(吳) 씨가 낙향해 당시 느릅나무숲으로 이뤄졌던 이곳에 살기 시작하면서 번성했다고 한다. 지금도 마을 주민의 1/3 이상이 오(吳)씨 성을 가지고 있다. 이 마을의 가장 큰 자랑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메뚜기쌀’이다. 8년 전부터 무농약으로 쌀을 재배하기 시작했는데, 그 후 사라져가던 메뚜기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고 이제 가을이 되면 온 마을 들녘에서 뛰노는 메뚜기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추수철에 이 마을을 방문하면 ‘메뚜기 잡기 및 벼베기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쌀을 직접 추수하고 메뚜기도 잡아보면서 청정 자연을 체험하고 어린 시절 고향에 대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다. 행사는 매년 9월 15일에서 10월 15일 사이에 열린다. 이 외에도 허수아비 만들기, 재래식 탈곡 체험, 농산물 수확 체험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에는 마을에서 생산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별미를 맛보도록 하자. 파로호 애호박으로 만든 애호박찜, 옛 맛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막국수, 근처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요리한 산채 비빔밥, 고소하고 담백한 호박만두에 화천 막걸리 한 사발을 곁들이면 산해진미가 따로 없다. -
파로호생태마을 파로호생태마을 소개
- 작성일
- 2024-08-09
파로호생태마을 소개- 작성일
- 2024-08-09
파로호생태마을은 화천군 구만리 뒷쪽 골짜기에 위치하게 되므로 뒷골 또는 후동(後洞)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유촌리에 편입되었다가 1937년 화천댐 완공으로 인하여 저수지가 생기고 1954년에 와서 유촌리에서 분리되었다.
마을의 명칭은 마을 뒤에 있는 용화산의 용(龍)자와 파로호의 호(湖)자를 따서 용호리라 칭하게 되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이씨조선 말기에 그전까지는 석(石)씨가 이 마을의 대부분이었는데 왕의 후궁으로 들어간 여산 송씨가 역적으로 몰려 송씨들이 방천리 쪽으로 피신하였다가 점차 간동면의 뒷골, 도송리, 유촌리, 간척리로 이주해 와 살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용호리가 제일 많은 송씨촌을 이루어 가고 있다.
지명의 유래
수몰 이후 용화산의 용(龍)자와 파로호의 호(湖) 자를 따와 [용호리]라고 이름을 지었으며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용호리입니다.
지명의 이야기
파로호생태마을의 지명 중에는 "원수골"이라는 곳이 있는데 밭 일을 하는 아낙이 어린 딸아이를 밭 둑에 두고 일을 하다가 그 딸을 호랑이가 물어가 그 호랑이를 원수로 삼았다 하여 그러한 지명이 생겼다고 합니다.
파로호 지명의 유래
파로호생태마을는 6.25전쟁 이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으로 6.25전쟁의 많은 격전지가 있고 비목공원, 평화의 댐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호리와 접해있는 파로호는 원래 화천호였으나 6.25 전쟁 당시 중국군을 대승한 곳이라하여 이승만 대통령이 오랑캐를 물리친 호수라는 뜻의 파로호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
풍산마을 풍산마을 처녀고개 전설
- 작성일
- 2024-08-08
풍산마을 처녀고개 전설- 작성일
- 2024-08-08
풍산리 고개 아래 마을에 한 처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처녀는 한 마을에 사는 도령과 함께 장래를 약속한 사이였습니다.
도령은 장래를 약속한 처녀를 뒤에 두고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떠났고, 한양으로 떠나던 날, 도령은 고갯마루에서 처녀와 이별하며, "과거에 급제하고 꼭 돌아오겠소. 과거에 장원급제하고 돌아올 날을 기다려 주오." 라고 약속했습니다.
그 후부터 처녀는 날이 저물면 도련님이 넘어 간 고갯마루에 올라 산굽이를 돌아 흐르는 강줄기를 바라보며 도련님이 올 날만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장원급제를 하고 돌아오겠다던 도련님은 소식이 없고 어느덧 세월만이 흘러 봄이 가고 겨울이 갔습니다.
도련님이 한양으로 떠난 다음 맞이한 첫봄에 처녀는 자기 키와 같은 소나무를 골라 버선목을 매달아 놓았습니다.
이렇게 기다리기 십년. 소나무는 겨울에도 흰 눈을 이고 키가 크고 줄기는 굵어졌으나 도련님의 꽃버선을 곱게 만들어 소나무에 매달아 놓고 기다리는 처녀의 일편단심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처녀는 빛이 낡은 도련님의 꽃버선을 새로 만들어 소나무에 매달려고 나무에 올라갔다가 실족하여 그만 절벽으로 굴러 강물에 빠지고 말았다.
해가 지는 산굽이의 물에 빠진 그녀를 구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그만 물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처녀가 죽던 날, 도련님은 장원급제하여 돌아왔습니다.
장원급제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달려온 도령에게 처녀가 죽었다는 마을 사람들의 말은 청천벽력이었습니다.
그는 처녀가 죽은 자리에 쫓아가 보았으나 그 자리에는 초록색 물새가 처녀의 슬픈 넋인 양 슬피 울뿐이었습니다.
도련님은 자기를 기다리다 죽어간 처녀를 위해 벼슬을 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는 양지바른 곳에 처녀를 묻고 그 옆에 초가를 짓고 농사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농사일 외에는 두문불출하였습니다.
이 때부터 이 일대는 해마다 풍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이 동리 이름을 '풍산리'라 짓고, 처녀의 명복을 빌기 위해 그녀가 버선목을 매달았던 소나무를 성황으로 모시고 이 고개 이름을 '처녀고개'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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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애마을 엄마품애마을 소개
- 작성일
- 2024-08-08
엄마품애마을 소개- 작성일
- 2024-08-08
고대리(高垈里)
본래 군내면(양구)의 지역으로 높은 지대에 있으므로 고대(高垈)라 하였다.
지명유래
간촌(間村)【마을】→샛말
고댓리【마을】고대리
돌미【무덤】돌을 쌓은 무덤. 그 옆에 괸돌이 있음
상-고대(上高垈)【마을】주랏말
상-촌(上村)【마을】주랏말
샛-말【마을】주랏말과 아랫말 사이에 있는 마을
서낭-고개【고대】서낭당에 있던 고개
수챗-골【골】샛말 북쪽에 있는 골짜기
아랫-말【마을】고대리 맨 아래쪽에 있는 마을
원텃-골【골】아랫말 동쪽에 있는 골짜기
절-골【골】옛날에 절이 있던 골짜기
주-랏【마을】→주랏말
주랏-말〔상촌, 주랏, 상고대〕【마을】고대리 위쪽에 있는 마을
지석묘【무덤】둘레11.69m, 넓이 13.8m, 높이1.77m의 규모 선사시대 무덤으로 화강암이다. -
오미마을 오미마을 소개
- 작성일
- 2024-08-08
오미마을 소개- 작성일
- 2024-08-08
방산면의 역사
양구군 네면중 하나로 본래 고구려의 삼현현 (三峴縣 ) 또는 밀파혜 (密波兮 ) 의 지역인데 신라경덕왕 16 년 (757) 에 삼령현 (三嶺縣 ) 으로 고쳐서 양록군 (楊麓郡 ) 의 속현이 되고 고려때 방산현 (方山縣 ) 으로 고쳐 회양군 (淮陽郡 ) 에 딸렸다가 이조 세종 6 년 (1424) 에 다시 방원으로 재차 개칭하여 양구군 (楊口郡 ) 속하고 구후현을 없애고 방산면 (方山面 ) 이 되어 장평 (長坪 ), 칠전 (漆田 ), 현리 (縣里 ), 금악 (金岳 ), 오미 (五味 ), 천미 (天尾 ), 송현 (松峴 ), 고방산 (古方山 ), 건솔 (乾率 ) 의 9 개리를 관할하였으나, 1945 년 ~1950 년에 이르기까지 공산치하에 강점되어 통치를 받았으나 6.25 때 탄환하여 1954 년 3 월부터 군정을 실시하다.
1954 년 11 월 17 일 행정권을 이야받아 6 개리 31 반이였으나 1971 년 송현리가 1.2 로 나누워 지면서 7 개리 31 개반을 개편되었다.
오미리마을 지명의 유래
단맛, 쓴맛, 신맛, 구수한 맛, 매운 맛의 다섯가지 맛을 고루 갖춘 의미에서 오미리라는 지역명이 유래되었으며, 14 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수러니, 송서울, 도중골, 피모개, 중간말, 낭구니, 음텃골, 남밭, 안터를 병합하여 오미리라 불리우고 있다.
마을 안의 지명의 유래
가는골【골】 가늘게 생긴 골짜기
각시 - 고개【고개】전에 어느 겨울에 각시가 가마를 타고 이 고래를 넘어가다 얼어죽었다 함
개재 - 비냥【산】낭떠러지기가 진산 , 전에 개가 떨어져 죽었다 함
굽둥 - 골【골】골이 구불구불하게 생긴 골짜기
남바 - 치〔남전동〕【마을】쪽밭이 많았다 함
남전 - 동 (湳田洞 ) 【마을】남바치
낭 - 꾸미 (浪龜尾 ) 【마을】물가의 후미진 곳에 있는 마을
도중 - 골【마을】움텃골 북쪽에 있는 마을
매봉 - 재【산】모양이 매처럼 생겼다 함
맷짓 - 녕【고개】이곳에서 매 (寐 ) 를 받았다 함
벼락 - 바우【바위】전에 벼락을 맞았다는 바위
송 - 서울【마을】도중골 북쪽에 있는 마을 . 서울에서 온 송씨가 살았다 함
송서울 - 령【고개】송서울에 있는 고개
수러니 - 고개【고개】오미리와 금악리 중간에 있는 고개
안 - 대 (安垈 ) 【마을】안터
안 - 터〔안대〕【마을】남바치 서쪽에 있는 마을 . 수입천 안쪽이 됨
오미리 수러니〔오미리 술원동〕【마을
중간말 북쪽에 있는 마을 . 금악리 수러니와 구별하여 오미리 수러니라 함
오미리 술원동 (五味里 術元洞 ) 【마을】오미리 수러니
오밋령〔오미령〕【고개
오미 남쪽에 있는 고개 . 엣날 아들을 읽고 찾아 다니던 어머니가 이곳에서 얼어 죽었다 함
오밋령 - 골【골】오밋령 바로 밑에 있는 골짜기
음무 - 성 (蔭茂城 ) 【산】남바치 부근에 있는 산
음텃 - 골〔은대곡〕【마을】화천군과 접경부근에 있는 마을 , 움집이 있었다 함
은대 - 곡 (隱垈谷 ) 【마을】움텃골
중간 - 말【마을】오미리와 피모재 사이에 있는 마을
진 - 소【소】길쭉하게 생긴소
진 - 양지【마을】지형이 길게 생긴 마을 . 양지쪽이 됨
피모 - 개【마을】피나무가 많은 마을 -
오미마을 오미체험학교(산들바람체험학교)
- 작성일
- 2024-08-08
오미체험학교(산들바람체험학교)- 작성일
- 2024-08-08
방산연 오미리 237번지에 있는 산들바람체험학교는 오미마을에서 운영하는 농촌체험장의 중심으로 각종 체험과 체험객들의 숙박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매년 모내기체험, 손두부 만들기체험, 쌀겨비누 만들기체험, 추수체험, 짚공예체험 등이 운영되고 있고 최대 100여명의 체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2층에는 마을 정보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컴퓨터 활용 기초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프로그램 교육도 이루어 지고 있어 마을 주민의 정보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들바람이 그대로 살아있는 오미마을 체험학교에서 자연이 주는 쉼과 활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오미마을 오미마을 체험 프로그램
- 작성일
- 2024-08-08
오미마을 체험 프로그램- 작성일
- 2024-08-08
곰취 체험, 손두부 만들기 체험, 모내기 체험, 쌀겨 비누 만들기 체험, 짚공예 체험, 추수 체험(감자 캐기, 옥수수 따기, 벼 수확하기 등), 마을체험, 김장 담그기 체험, 농산물수확체험, 손두부 만들기 체험, 오미가마솥밥짓기, 찐빵만들기, 가족야영캠프, 곰취체험, 옥수수 따기 체험, 친환경 쌀겨 비누 만들기
미산계곡 약수숲길 걷기(매년 3,5,7,9,11월) -
오미마을 오미마을 찾아가는 길
- 작성일
- 2024-08-08
오미마을 찾아가는 길- 작성일
- 2024-08-08
자가용
동서울종합터미널 → 양구시외버스터미널 → 방산(시외버스터미널) → 오미리 정류장 하차
대중교통
올림픽대로 → 서울춘천고속도로 → 춘양로 → 송청교 차로에서 ‘해안, 양구’ 방면으로 좌회전 → 금강산로 → 도고터널 진입 후 평화로를 따라 13.73km 이동 → 평화로 4818번길을 따라 641m 이동 -
지게마을농촌체험캠프 지게마을농촌체험캠프 체험 프로그램
- 작성일
- 2024-08-08
지게마을농촌체험캠프 체험 프로그램- 작성일
- 2024-08-08
상시프로그램 : 체험비용(5천~1만), 인원(최소20명이상~120명 이하)
- 지게만들기, 가양주체험, 전통농일, 목공예, 파프리카비누, 캠프파이어
- 곰취찐빵체험, 나만의컵케익, 장아찌(곰취, 산마늘), 수제딸기쨈, 전통떡메치기, 순두부
계절프로그램 : 체험비용(5천~1만원), 인원(최소20명이상~120명 이하)
- 봄 : 곰취, 봄나물채취
- 여름 : 다슬기잡기, 계곡물놀이, 농산물수확체험(옥수수, 감자 등)
- 가을 : 농산물거두기체험(은행, 고구마, 뚱딴지 등)
- 겨울 : 눈썰매타기, 동장군체험 -
냇강마을 냇강마을 체험 프로그램
- 작성일
- 2024-08-07
냇강마을 체험 프로그램- 작성일
- 2024-08-07
- 봄 : 꽃차체험, 들꽃심기, 들꽃학교(유아), 모내기, 콩마스터1단계
- 여름 : 블루베리따기, 블루베리팥빙수, 물놀이, 농산물채취와 맛보기(감자,옥수수,고구마) 등
- 가을 : 농산물채취와 맛보기(감자,옥수수,고구마), 사과따기체험, 대추따기, 오미자청담그기, 콩마스터수확체험 등
- 겨울 : 김장체험 등
- 연중 : 도자기체험, 떡메치기체험, 블루베리쿠키만들기, 장명루팔찌만들기, 수수부꾸미, 마을탐방, 천연염색 등
- 농촌치유프로그램 : 1박2일 농촌치유프로그램, 당일 농촌치유프로그램 등
- 들꽃학교(유아) : 아이들에게 맞춘 마을탐방, 동물관찰, 모래놀이, 음식만들기, 점심식사 등 포함 -
달빛소리마을 달빛소리마을 안내도
- 작성일
- 2024-08-07
달빛소리마을 안내도- 작성일
-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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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마을 방방마을 소개
- 작성일
- 2024-08-06
방방마을 소개- 작성일
- 2024-08-06
마을 소재지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1리, 방동2리
가구수 : 방동1리 : 159가구, 327명(남170, 여157), 방동2리 : 87가구, 164명(남87, 여77)
마을 이름의 유래
옛 선인들이 마을을 보고 너무 아름답다 하여 ‘꽃다울 芳’ 자에 동쪽에 있는 마을이다 하여 '마을 洞' 자를 붙여 방동리라 이름을 지었다. 여기서 마을이 아름답다는 뜻은 마을의 외형이 아름답다는 뜻도 되지만 그만큼 사람이 살기에 좋은 딸이라는 뜻도 있다. 아름다운 꽃에 벌이나 나비가 모여들 듯이, 이것을 마을로 치면 사람이 모여드는 곳이라는 뜻이다. -
방방마을 방방마을 찾아가는 길
- 작성일
- 2024-08-06
방방마을 찾아가는 길- 작성일
- 2024-08-06
자가용 이용시
서울 → 방동리(3시간) : 올림픽대로(21.5km) → 서울춘천고속도로(78km) → 아홉사리로(31.8km)
춘천 → 방동리(2시간) : 중앙고속도로(13.1km) → 서울춘천고속도로(19.5km) → 아홉사리로(31.8km) → 내린천로(13.6km)
강릉 → 방동리(1시간 30분) : 동해고속도로(47.6km) → 구룡령로(10.9km) → 조침령로(20km)
버스 이용시
인제터미널 → 현리ㆍ방동(1시간 간격)
인제터미널 → 현리ㆍ방동약수(1시간 30분 간격 20분 6:20 ~ 19:40) -
백담마을 백담마을 소개
- 작성일
- 2024-08-06
백담마을 소개- 작성일
- 2024-08-06
황태의 고장, 백담마을
백담마을에서 향토 특산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황태와 산나물이다. 황태축제는 백담마을 황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을 주민의 하나된 모습으로 주최가 되어 진행되는 뜻있는 지역 축제다. 맛있고 다양한 황태요리를 즐기는 것은 물론이고,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행사, 문화행사를 병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체험의 고장, 백담마을
백담마을은 지친 현대인에게 마을 휴식과 동시에 자연을 배울 수 잇는 체험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백담사가 위치하고 있는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맘껏 간직한 내설악트레킹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의 소중한 생태계를 관찰 할 수 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조국애와 민족애를 느낄 수 있는 만해박물관에서의 문화체험을 비롯하여, 빙벽타기,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번지점프등의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이제 보는 관광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부딪쳐 느끼는 체험관광의 고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백담마을을 방문해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는 백담마을. 빌딩숲속에서 지친 현대인의 몸과 마음에 편안한 안식이 되어 줄 것이다. 언제나 따뜻한 어머니의 품속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 욕심없이 살아가는 마을주민들의 순수한 모습에 백담 마을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질 것이다.
백담마을 유래
백담마을은 정보화마을로 선정되면서 이름지어졌다. 백담마을은 마을 북쪽 길 양쪽으로 우뚝 솟아있는 큰 바위가 쌍용이 머리를 들고 있는 모양과 같아 이 바위를 용바위라 부르고 용바위 아랫마을이라 용의 터, 용대동이라 하였다고 한다. 1916년 행정구역 개편 때 남교리, 창암, 가역리를 합하여 용대리라 하였다. 현재는 용대리가 용대1리(아랫남교, 윗나묘), 용대2리(구만동, 내가평, 외가평), 용대3리(다리골, 옥수골)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현황
백담마을은 황태의 고장이며, 내설악과 백담사의 기운이 감싸고 있는 마을이다. 마을 주민 대부분은 농사일을 생업으로 삼고 있으며, 황태, 치커리등의 특산물을 비롯해 감자 옥수수등의 농산물과 송이등의 버섯류도 생산하고 있다. 백담사, 십이선녀탕, 용대자연휴양림등의 빼어난 경치와 절경을 자랑하는 관광지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백담마을은 황태로 유명한 곳인 만큼 1999년 이후 계속된 황태축제와 만해한용운의 뜻을 기리는 만해축전등의 축제가 매년 개최되고 있어 관광객의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
백담마을 백담마을 찾아가는 길
- 작성일
- 2024-08-06
백담마을 찾아가는 길- 작성일
- 2024-08-06
서울에서 오시는길(소요시간 : 3시간)
서울 → 홍천 → 인제 → 원통 → 한계삼거리(한계령과 갈림길)에서 진부령과 미시령 방향(죄회전) → 백담사입구오시는 길(소요시간 : 30분)
속초 → 미시령 → 용대삼거리(진부령과 인제방면 갈림길) → 백담사 입구
대중교통 이용시(버스)
서울이나 춘천에서 올 경우
속초행 직행버스(미시령, 진부령 경유)를 타고 용대리(백담사 입구)서 하차속초행 직행버스(경유노선 모두가능)을 타고 원통에서 내려 시내버스 이용(1시간 간격)
